CEO인사말

고객의 행복을
열어가는 알찬 금융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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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John Lee 입니다.

지난 20년간 미국 월가에서의 경험을 돌아볼 때, 한국 주식시장에는 안타까운 점이 있었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 부정적인 인식이 많은 것입니다. 주변에는 투자했다가 큰 손해를 본 분들이 주식에 절대 손대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손해를 보는 것은 방법의 차이 때문이지 주식투자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손실은 주식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기인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갈팡질팡하는 투자철학, 단기적인 시세차익 실현에만 급급한 모습 등이 그러한 이해의 부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랜 기간 같이 일해 온 팀원들과 함께 한국의 투자문화를 바꾸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었으며, 선진투자 방법을 실천하고자 메리츠자산운용의 CEO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변동이 심한 국내 주식시장 환경이지만 메리츠자산운용은 올바른 투자철학을 소신있게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뉴욕증시에 상장된 Korea Fund를 비롯해 팀원들과 더불어 그동안 일궈냈던 20년 이상의 우수한 투자성과(track record)를 믿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모든 변수를 예측할 수 없기에 단기적인 시세차익을 노리는 방법은 세간의 인식처럼 투자가 아니라 도박과 다름없습니다. 주식시장의 해법은 생각보다 간단한 곳에 있습니다.

‘좋은 주식은 장기적으로 오른다’는 평범한 진리가 그것입니다. 당사는 20년 팀워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한 사전조사와 기업탐방을 통해 유망하지만 소외되고 저평가된 기업들을 발굴하고 장기간 투자합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변화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고, 나아가 한국경제의 건강한 발전에도 기여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자본주의 경제의 두 축은 노동력과 자본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노동을 통한 저축으로만 자산을 모으려 하고, 자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은 쉽게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은행저축만으로는 노후를 대비하기 힘든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가난을 면하려면 저축을 하고, 부자가 되려면 투자를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유한 자산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일부 자산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이라는 말처럼 적은 액수라도 일정 금액을 정해서 꾸준히 투자하신다면, 투자하지 않는 사람과의 차이는 20년, 30년 후에는 굉장히 커질 것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시는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고객의 신뢰에 더 큰 기쁨으로 보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